OCI가 추석을 맞아 산업단지 주변 5개 마을에 김 선물세트(9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OCI는 지난해 산북동의 해이, 서흥, 개원, 장전, 미창 5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매년 어버이날 효도 관광 및 명절선물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1일 5개 마을 450여 세대에 김 선물세트를 지원한 것이다.
OCI 관계자는 “마을과의 자매결연활동을 통해 화해와 협력으로 주민들과 상생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같이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