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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관리사무소, 라면 기탁

군산시 자재관리사무소 직원 25명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을 나운3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9-06 09:23: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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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자재관리사무소 직원 25명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을 나운3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나운3동주민센터(동장 진성봉)에서는 자재관리사무소 직원의 지정기탁에 따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계층, 홀로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11명에게 전달 할 계획이다.
이들 직원들은 대부분 박봉으로 본인들의 생활도 어렵지만 월 3000원씩 1년 동안 꼬박 모은 작은 정성으로 평소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주는 등 많은 선행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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