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나유인)가 지난 7월과 8월에 걸쳐 2개월 동안 하절기를 맞이해 휴가철 빈집털이 및 성폭력 범죄 등 집중단속 추진 결과, 도내 형사활동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
이번 형사활동 평가 대상은 민생치안의 핵이라 할 수 있는 살인, 강도, 강간, 절도 4대 범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기간 동안 군산서는 연쇄 편의점 흉기강도범, 부녀자 대상 성폭행범, 전국을 무대로 한 공사현장 전선 절도범 등 사회적으로 이목이 집중된 강력사건 사건을 다수 해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강력4팀(팀장 김명곤)은 도내 30여 강력팀 중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월등한 실력으로 1위에 선정됐다.
나유인 군산경찰서장은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다가오는 추석절 및 수확기를 맞아 민생침해 사범의 예방과 검거활동에도 주력해 명절기간 동안 평온한 농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