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치러진 대야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신명철(51) 씨가 이혁순 현 조합장을 84표차로 제치고 조합장에 당선됐다.
신 조합장 당선자는 조합원 1674명 가운데 1500명이 투표(89.5%)에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788표(득표율 53%)를 얻어 704표를 얻은 이혁순 현 조합장을 84표 차로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신명철 조합장 당선자는 대야면 복교리 출신으로 쌀전업농군산시연합회 사무국장, 대야면 이장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4월부터 4년동안 비상임 조합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신 당선자는 『성원해준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조합의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