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동 군산지방산업단지 내에 소재하고 있는 군장에너지(주)가 추석을 맞아 관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150포대(약 400만원 상당)을 7일 소룡동에 기탁했다.
군장에너지는 열병합발전소를 가동해 군산지방산업단지 내 14개 회사에 양질의 저렴한 증기를 공급함과 동시에 군산지역에 부족한 전기를 생산하는 OCI(주) 그룹의 관계회사다.
표영희 군장에너지 상무는 “군장에너지가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장에너지는 매년 약4~5000만원의 장학금을 군산 교육발전재단에 기탁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에 앞서 지속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