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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생 봉사대회서 군산출신 두각

군산출신의 청소년들이 지난달 열린 (사)한국시민자원 봉사회 주최 ‘제9회 전국 학생 자원봉사대회’에서 각각 장관상과 동상을 받은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9-08 17:55: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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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출신의 청소년들이 지난달 열린 (사)한국시민자원 봉사회 주최 ‘제9회 전국 학생 자원봉사대회’에서 각각 장관상과 동상을 받은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중앙회는 매년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해 사회체험을 통한 건실한 인간성 함양과 더불어 사는 사회인으로서의 역량제고에 기여하고자 자원봉사를 꾸준히 해온 모범 학생들을 전국에서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군산출신 정예은(사진左, 진포중3)양이 특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이현재(사진右, 서흥중2)군이 동상을 수상했다.

예은(총 봉사시간 3년 900시간) 양과 현재(총 봉사시간 3년 170시간) 군은 주말마다 장애인 자립 작업장 봉사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입력 보조 봉사 활동, 시립도서관 환경 미화 활동 등을 펼쳐 어린 나이지만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어 주위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예은 양은 지난달 큰마음 전국자원봉사대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제9회 전국 학생 자원봉사대회’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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