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이던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0일 새벽 3시 비안도 서방 6마일 해상서 7t급 조망어선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주모(55)씨가 바다에 추락해 실종됐다.
선장 A씨는 \"바다에 던져놓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던중 선원 주씨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 해경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군산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조업 중이던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0일 새벽 3시 비안도 서방 6마일 해상서 7t급 조망어선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주모(55)씨가 바다에 추락해 실종됐다.
선장 A씨는 \"바다에 던져놓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던중 선원 주씨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 해경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군산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