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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걸림돌은 이기심”

군산시가 지방자치 부활 20주년을 맞아 시정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토론회를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9-16 09:41: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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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지방자치 부활 20주년을 맞아 시정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문동신 시장을 비롯해 김용환 호원대학교 교수, 오병길 옥산면 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여했다.
토론의 제1주제는 ‘지방자치 20년의 성과와 문제’, 제2주제는 ‘시정 주요 현안과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전문가와 일반 패널이 질문하면, 문 시장이 답변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이날 문 시장은 “지역 특성을 최대한 살려 도시 성장 발전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며 전국에서 주목받는 선진행정을 이룩한 점이 군산시의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특히 “대승적 차원에서의 지역발전보다 인기주의에 영합한 자치단체의 이기적 행태로 인해 새만금사업과 같은 대형 국책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고질적 병폐가 지방자치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의 현안 사업인 원도심 활성화, 공설시장 현대화 사업, 일자리 창출, 지방행정체제 개편 등에 대한 일반 패널의 다양한 질문과 전문가 패널의 심도 있는 보충 질문에 대해서도 각 사업별로 현재까지의 추진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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