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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만나는 근대문화

극단 둥당애와 월명동 주민센터가 ‘2011년도 평생학습 시범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알림이 문화콘텐츠, 연극으로 만나는 월명동 근대문화’를 개강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9-19 09:28: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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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둥당애와 월명동 주민센터가 ‘2011년도 평생학습 시범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알림이 문화콘텐츠, 연극으로 만나는 월명동 근대문화’를 개강한다.
우리동네 알림이 문화콘텐츠, 연극으로 만나는 월명동 근대문화는 일제강점기의 문화가 고스란히 보존된 월명동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연극을 통해 그 시대의 실상을 재현해보고 월명동을 근대 문화역사의 배움터로 발전시키려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우리 동네 알림이들은 근대문화 전문가 강의, 토론,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근대문화유산 현장답사, 기초 연기훈련 등을 받게 되며 향후 근대문화유산에 이야기를 입힌 연극 활동에 참여한다.
김광용 둥당애 대표는 “월명동의 전통과 특성을 반영한 문화 콘텐츠를 지역주민과 함께 준비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월명동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주민들이 직접 월명동을 소개하는 사례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시가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 시범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 간 교육기회 격차를 해소하고 마을단위의 평생학습공동체를 형성해 균형 잡힌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고자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나운 2동 금호1차 아파트, 월명동, 대야면 우덕마을, 미성동 개원마을 등 4개 마을에서 마을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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