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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상품화·고군산과 연계가 해법

군산지역에 산재한 근대문화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전주·부안 등 인접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문화예술공연의 상품화, 고군산과 연계한 탐방 패키지 등 근대문화와 관광자원을 동시에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9-22 09:36: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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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에 산재한 근대문화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전주․부안 등 인접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문화예술공연의 상품화, 고군산과 연계한 탐방 패키지 등 근대문화와 관광자원을 동시에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군산시가 22일 문화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근대문화시설 운영관리 방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용역기관인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이 같이 밝혔다.

‘근대문화시설 운영관리 방안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월명동, 내항 일원에 조성중인 근대문화 시설과 군산예술의 전당, 근대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신흥동 일본식 가옥, 이영춘박사 기념관을 포함한 군산의 문화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관리 방안을 수립하는 용역이다.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이날 보고회에는 이학진 부시장을 비롯해 이복웅 문화원장, 박정희․ 최동진 의원, 자문위원 등 15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각 문화시설에 적합한 운영관리 방안 제시안, 문화시설 활성화 및 관광과의 연계방안 등이 보고됐다.

용역기관인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근대 문화시설을 권역별, 기능별로 분류한 후 국내외 유사사례 분석과 시민․전문가 설문조사를 통해 각 시설을 최대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운영주체를 3가지 형태로 제안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운영주체로는 시 직영, 공공위탁, 민간 위탁 3가지 안으로 각각의 운영관리 방안에 따른 인력구성, 운영예산, 장단점 등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2013년까지 완료되는 군산 예술의 전당, 근대문화시설물에 대한 다각적인 운영관리 방안 모색으로 문화 및 예술 기반시설의 활용을 극대화하여 새만금시대에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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