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전 6시10분 해망동 부잔교 앞 500m 해상에서 20대 남자가 어선 그물에 걸려 숨진채 발견됐다.
이날 숨진 A(28)씨는 지난 24일 친구 피로연에 참석한 후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실족사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지난 28일 오전 6시10분 해망동 부잔교 앞 500m 해상에서 20대 남자가 어선 그물에 걸려 숨진채 발견됐다.
이날 숨진 A(28)씨는 지난 24일 친구 피로연에 참석한 후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실족사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