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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서 문화예술정책 알려

이학진 부시장이 3일과 4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UCLG ASPAC지부 집행부·이사회 회의와 국제문화컨퍼런스에 참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04 09:26: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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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진 부시장이 3일과 4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UCLG ASPAC지부 집행부․이사회 회의와 국제문화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아태지역 11개국 100여개 지자체 대표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10월에 예정된 자카르타 총회에 대한 경과보고, 지부 내 각 지역별 활동 보고, 사무국 활동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국제컨퍼런스 주제발표 참가와 K2H 해외공무원연수 프로그램 참여 등 국제교류활동에 대한 보고를 통해 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이 부시장은 ‘지방정부를 위한 신사고 방식, 문화’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문화컨퍼런스에서 ‘군산시 문화정책에 관한 우수사례’를 발표해 전 세계 문화관련 전문가 및 지자체 대표들과 우수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세션의 좌장을 맡은 리사 마후드 빅토리아주 지방정부연합 문화예술위원회장은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지역의 특성을 살린 문화유산 보존에 관한 군산시의 정책’에 깊은 인상을 표했다.

한편 UCLG(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는 지방자치단체의 대민서비스 질적 향상, 주거환경 향상, 지역사회 경제발전 지원을 통한 지방자치의 진흥을 위해 1913년 설립돼 세계 136개국 1000여개의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기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UCLG ASPAC(아시아․태평양)지부는 18개국 120여개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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