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초조사를 위해 바다 속에 들어갔던 30대 잠수부가 숨졌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잠수부 이모(34)씨는 4일 오전 11시 20분쯤 말도 인근 해상에서 어초조사(물고기가 많이 모여드는 유리한 조건을 갖춘 어장 형태와 부착생물 조사 등)를 하던 중 잠수 50여 분만에 의식을 잃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해양경찰서는 관계자를 상대로 잠수장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어초조사를 위해 바다 속에 들어갔던 30대 잠수부가 숨졌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잠수부 이모(34)씨는 4일 오전 11시 20분쯤 말도 인근 해상에서 어초조사(물고기가 많이 모여드는 유리한 조건을 갖춘 어장 형태와 부착생물 조사 등)를 하던 중 잠수 50여 분만에 의식을 잃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해양경찰서는 관계자를 상대로 잠수장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