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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일상이 든든한 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
강임준 군산시장
존경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아침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고물가와 경기 불안이라는 어려움속에서도 골목을 지켜주신 소상공인 여러분, 들녘과 바다에서 지역의 먹거리를 책임져 주신 농·어민 여러분, 산업 현장에서 군산 경쟁력을 떠받쳐 주신 노동자와 기업인 여러분,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일상을 지켜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 군산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서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고 ‘시민 일상이 든든한 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 어르신 삶이 존중받는 도시, 일하는 사람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군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열정과 책임으로 쉼없이 뛰겠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과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현장을 더 많이 찾고 시민 목소리를 시정 기준으로 삼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청득심 자세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26만 군산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의회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대지를 가르며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처럼 군산 재도약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올해 시의회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새해 의정활동 화두로 삼았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을 때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의 사자성어는 ‘소통하고 공감하며 행동하는 의회’라는 시의회 의정 목표와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서는 어디가 가려운지, 어디가 불편한지 알 수 없습니다.
시민 고충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시민이 원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이청득심 자세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 경청하겠습니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때 군산 미래 성장이 시작되고 시민 삶이 변화한다는 믿음으로 시민 대변자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제9대 시의회 23명 의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도시, 미래산업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군산 발전에 의정 역량 집중하겠습니다
신영대 국회의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격랑을 넘어온 시간이었습니다. 내란으로 흔들렸던 헌정질서를 바로잡고 국민주권 가치를 국가 운영 중심에 세웠습니다.
국정이 점차 정상화되면서 군산에서도 그간 준비해 온 것들이 구체적 성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군산전북대병원 착공을 비롯해 새만금 스마트수산가공종합단지 기공, 철길숲 준공 등 지난 21대 국회에서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사업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새만금신항이 원포트로 지정되며 군산이 서해안 거점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전환 중심 국정 기조에 따라 군산 사업 구조 재편 역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계통연계 사업,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군산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을 구체화해 군산이 에너지 전환과 신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는 도약의 속도를 높여야 할 때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군산 과제를 완성하고 나아가 국가 정책 과제로까지 확장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