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군산바이오(장장 정민석)가 소룡동행정복지센터에 15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특히, 지역 취약층 지원을 위해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더욱 의미가 있다.
특히, 농협사료 군산바이오는 2019년과 2020년에도 소룡동에 각각 150만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 5월에도 약 200만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수년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관계자는 “직원들의 작은 마음이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소룡동은 이번 성금을 지역 취약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농협사료 군산바이오는 국내·외 가축용 생균제 생산을 선도하는 사업장으로 양축농가에 우수한 품질 생균제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퇴비 부숙 촉진제, 효소제 등 냄새 저감과 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축산자재를 개발·공급하며 지속가능한 축산 환경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개정면 ㈜재경모터스·㈜군산종합모터스, 3년간 이웃사랑 이어와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탁
㈜재경모터스(대표 김재경)·㈜군산종합모터스(대표 박천복)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재경모터스와 ㈜군산종합모터스는 부부가 각각 대표를 맡아 운영하는 사업체로 2023년부터 3년째 연말을 맞아 개정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특히, ㈜군산종합모터스는 개정면 착한가게에도 가입, 매월 정기기부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재경·박천복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사업체로서 매년 성금 기부를 통해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황은호 개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재경모터스와 ㈜군산종합모터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월명초, 장터 수익금 160만원 기탁 ‘훈훈’
공동체 의식‧나눔의 가치 배워
군산월명초등학교(교장 이미용)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6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월명초 학생들이 장터 운영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장터 준비부터 수익금 정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경제 교육은 물론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미용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해 얻은 수익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은하 수송동장은 “학생들의 작은 손에서 시작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기탁된 성금은 정성껏 전달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