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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군산 ‘호국의 숲’에서 참배

순국선열·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군산 새로운 도약 기원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1-05 09:12: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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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2일 군산 ‘호국의 숲’에서 신년 참배를 실시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년 참배에는 강임준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국·소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했다.

 

또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안녕과 군산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다.

 

강임준 시장은 “신년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새로운 각오로 한 해를 시작하는 의미있는 자리다”며 “올해는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며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군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호국·보훈의 가치를 계승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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