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군산반석로타리클럽(회장 문병진)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펼쳤다.
옥산면은 반석로타리클럽이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400만원 상당 생필품(라면‧화장지)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제7대 문병진 회장은 “봉사의 따뜻함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고안성 옥산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반석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따뜻한 복지 행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석로타리클럽은 지난해 11월 옥산면 어르신과 주민들에 짜장면 100여 그릇을 대접했으며 2024년에는 삼학동사무소에 220만원 상당 이웃돕기 물품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