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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대야면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릴레이

대야전통시장인회·생활개선회·카페 이어차 기부금 전달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1-06 13:41: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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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대야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훈훈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졌다.

 

대야면은 6일 대야전통시장 상인회에서 317만2,000원, 대야면 생활개선회 50만 원, 카페 이어차에서 100만원을 관내 저소득 가정 지원에 써달라며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행을 베푼 단체 2곳과 사업장은 매년 기부에 동참해 귀감이 돼왔다.

 

특히, 대야전통시장 상인회는 2023년 1개 상점으로 시작한 기부가 해가 갈수록 참여 점포가 늘어나는 등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영석 대야전통시장 상인회장과 박갑옥 대야면 생활개선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올해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양 대야면장은 “추운 겨울 날씨 때문에 새해 기쁨을 못 누리는 이웃이 많을 때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적재적소 필요하신 이웃과 기관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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