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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증가 40개월만에 제동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10 16:15:4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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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증가행진이 40개월만에 제동이 걸렸다.

군산시에 따르면 9월말 군산지역 주민등록상 인구현황은 남자 13만9532명, 여자 13만5021명 등 총 27만455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월달 인구인 27만4713명보다 160명이 감소한 수치다.

반면 세대수는 8월말 10만8145세대에서 9월말 10만8,281세대로 136세대가 늘어났다.

그동안 군산지역은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 유치와 새만금 내부개발 기대감 등으로 지난 2007년 이후 40개월간 인구증가행진을 지속해 왔다.

시 관계자는 “현재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했지만 국회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한 익산시의 전입시책으로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번 인구감소가 일시적인 현상인지에 대해선 앞으로 2~3개월간 인구증감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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