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비장애인 청소년 위한 통합계절학교 운영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모집…서울 일대서 역사문화투어 진행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1-07 17:05:4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 관내 장애인 청소년과 비장애인 청소년이 외부에서 함께 활동하며 소통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갖는다.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재)은 오는 2월 4~6일 2박3일간 서울에서 통합계절학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계절학교에서는 경복궁, 서대문형무소, 남산타워,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해 조선역사와 근현대사 이해와 지식을 높이고 단합할 수 있는 활동을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장애청소년(14~20세/6명), 비장애청소년(14~24세/6명), 비장애 형제자매(11~20세/4명) 등 총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이명재 관장은 “청소년 자녀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길 원하는 부모와 통합계절학교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