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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해상 실족 주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3-1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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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부주의에 의한 해상 실족사고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육군 모 부대 소속 상근 예비역 정모(23)병장이 바다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으며, 다음날인 10일에는 30대 여인이 술에 취한채 바다에 빠졌으나 순찰중이던 해경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정 병장의 경우 이날 오전 3시30분께 중동 어판장 인근 해상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순찰중이던 같은 부대원이 발견해 구조작업을 벌였으나 실패한 것.
 
 또한 구조된 고모(35)씨의 경우도 술에 취해 해망동 소재 무선국 인근을 지나던 중 몸에 중심을 잃고 해상에 추락한 것.
 
 해경관계자는 "해상 추락 사고의 경우 대부분 본인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발생율이 높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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