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동 소재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1명이 다치고 또 다른 투숙객 8명은 연기를 마셔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오전 4시 5분쯤 나운동 모텔 4층 객실에서 불이나 투숙객 A(40)씨가 2층으로 뛰어내리다 부상했으며 다른 투숙객 8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후송됐다.
또힌 이 불로 객실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