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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산개항100주년기념시민장학회, 중·고생에 장학금 4천600만원 전달

취약층 학생 총 90명에게 수여...‘꿈과 희망’ 보여줘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1-12 17:24: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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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산개항100주년기념시민장학회(이사장 이부민·이하 시민장학회)이 지난달 29일 지역 중·고교생 9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교육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는 취약층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학교장 추전을 받은 중학생 44명과 고교생 46명 등 총 90명에게 총 4,600만 원을 지급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시민장학회는 지난해에도 고교 학교장 추천 대학생 12명 1,200만원, 중학교 교육지원금 11개교에 1,506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부민 이사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속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더욱 노력해 군산의 미래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군산개항100주년기념시민장학회는 1999년 설립됐으며 지역사회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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