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선 군산숲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군산숲정신건강의학과(원장 김호선)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조촌동에 소재한 군산숲정신건강의학과는 전문의가 상주하며 지역 주민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정신건강 전반을 비롯해 스트레스 관리, 집중력 저하·노인 정신건강 클리닉 등으로 일상 속 마음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김호선 원장은 “진료 현장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마음의 어려움을 마주하며 이웃과 마음을 나눔의 중요함을 늘 느끼고 있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데 더해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하셔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달 말까지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