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옥도면 신시도 마을과 비응도동 소재 현대중공업군산조선소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지난 11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내 홍보관에서는 신시도 주민대표 35명과 박중순 현대중공업 조선소장 이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협약식을 개최하고 신시도 마을대표(이장 최정봉)와 군산조선소(소장 박중순)간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행사는 군산조선소에서 주관해 인근 섬지역인 신시도 주민들과의 유대강화 및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앞으로 마을과 기업체간의 우호증진과 이해를 바탕으로 공동 관심사항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