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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유역 강 살리기 협의회 출범

군산시가 13일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30여명의 기업체, 환경단체, 유관기관, 행정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13 09:35: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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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13일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30여명의 기업체, 환경단체, 유관기관, 행정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새만금 유역 강 살리기 군산시 네트워크 협의회’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군산시의회, 서수농공단지 입주기업, 군산기업환경협의회, 한국농어촌공사, 환경단체 7개소와 기업체, 군산시 관계부서를 포함한 14개소가 참석했으며, 특히 사)전라북도 강살리기 추진단이 참석해 군산시와 협력해 테마형 생태하천조성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협의회는 참여 주체별로 새만금유입 하천 4개소(탑천, 고척천, 경포천, 미제천)를 설정해 깨끗한 하천 가꾸기 사업, 하천 방치 쓰레기 수거 정화활동, 농경지 비점오염원 저감방안 추진 등 하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의식을 일깨우는 다양한 강 살리기 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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