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지역을 무대로 120여 차례에 걸쳐 빈집을 대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정모(43)씨는 12일 오전 11시40분께 경암동 인근에서 빈집을 물색하던 중 순찰중이던 경장파출소 직원들에게 적발됐으며 정씨의 차량내에서 장물과 장비 등이 발견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군산을 비롯 전주, 익산 등지를 돌며 120여 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도내 지역을 무대로 120여 차례에 걸쳐 빈집을 대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정모(43)씨는 12일 오전 11시40분께 경암동 인근에서 빈집을 물색하던 중 순찰중이던 경장파출소 직원들에게 적발됐으며 정씨의 차량내에서 장물과 장비 등이 발견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군산을 비롯 전주, 익산 등지를 돌며 120여 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