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미성․소룡동 주민센터, 인근 지역아동센터,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15일 소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 어울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행사는 미성과 소룡의 ‘소통과 나눔 시작’이란 타이틀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행복한 동네 만들기를 위해 힘을 합치자는 단합대회 차원으로 개최된 것이다.
이날 행사는 가야금, 에어로빅, 태권무 등의 공연을 시작으로 팔씨름, 훌라후프, 림보, 줄넘기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마당, 지역주민 노래자랑 등으로 펼쳐졌다.
또한 희망트리, 클레이,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마당, 바자회 등이 함께 열려 가족단위 참여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