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정지선 지키기·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3-1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경찰서(서장 박청규)는 지난 8일 오전 출근시간대 군산일원에서 경찰관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단체와 함께 인명을 중시하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정지선지키기 및 안전띠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의 교통질서의식을 고취하고 정지선지키기 생활화로 여유롭고 안전한 교통문화형성을 위해 팔마광장 등 7개 주요 교차로에서 300여명이 참여해 출근하는 차량운전자 및 시민을 상대로 차량용 홍보스티커 및 홍보전단을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현재 안전띠착용율은 2002년 전국 평균 92.4%에서 04년 85.4%로 감소했으며, 지난달 시민단체 합동 조사결과 군산의 경우 93%로 순창에 이어 두 번째로 착용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날 같은 시간대 군산역전 교차로에서 경찰과 시민경찰학교 수료생 등 50여명이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병행했다.
 
 박청규 서장은 "정지선지키기와 안전띠착용은 인명을 중시하는 가장 중요한 실천과제로 횡단보도 진입시 부주의운전으로 보행자 사고가 많고, 안전띠 미착용시 치사율이 1.6배 높게 나타났다"며, "지속적인 캠페인과 지도단속으로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켜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모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3월에는 매주 화요일, 4․5월에는 둘째, 넷째주 화요일에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오는 13일까지를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14일부터 5월말까지 집중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