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에서는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지곡동의 현대엠코 조합원 1차 아파트가 내년 초에 착공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시 지방건축위원회에서 현대엠코의 조합원 1차 아파트 건축과 관련한 심의에서 지하 주차장 동선에 대한 개선을 요구해 열린 18일 소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대엠코 조합원 1차 아파트는 내달 사업승인 절차에 들어가 내년 초에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조합원 모집을 마친 현대엠코의 조합원 1차 아파트는 지곡동에 24평형(60㎡)과 33평형(85㎡) 510세대로 지어지게 된다.
시행사인 나리산업개발 관계자는 “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사업승인 절차에 들어가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건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엠코의 조합원 아파트는 1차 조합원 모집에 성공을 거둔데 힘입어 현재 지곡동에 33평형(85㎡) 449세대 2차 조합원 아파트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