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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 자활형 편의점 2호점 개점

저소득 주민 안정적 자립 기반 마련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2-02 17:28:1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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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도영)는 지난해 도내 최초 자활형 편의점 1호점을 개점한 데 이어 올해 ‘자활형 편의점 2호점’을 추가로 열며 자활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2호점인 군산시티점 개점은 단순한 매장 확대를 넘어 자활형 편의점이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자립모델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지역주민 일상소비 공간이 자활 현장이 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자립을 응원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도영 센터장은 “자활형 편의점은 참여주민들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기회이자 지역사회에는 연대와 나눔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이다”며 “자활형 편의점 사업을 지속 확대해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 자립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일을 통한 자립’의 자활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자활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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