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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사업 공사현장 견학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3-1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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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흥남동사무소 관내 자생단체 참여 주민 40여명은 지난 10일 오전 방조제 신시배수갑문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새만금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지난 10일 흥남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 부녀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새만금사업 공사현장 방문은 새만금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는 계기가 됐다.
 
 비응도에서 방조제로 연결돼 육지로 변한 야미도를 거쳐 신시도 공사현장에 도착한 이들은 바로 눈 앞에 보이는 부안방면 방조제를 바라보며 공사가 마무리 단계애 있음을 확인했다.
 
 또 방조제 사이를 흐르는 물살이 무척 사납게 보여 방조제 물막이 공사를 하루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는 의견도 보였다.
 
 신시배수갑문 공사현장에서는 웅장한 구조물의 위용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들은 현장방문을 통해 새만금사업애 대한 부정적인 오해를 불식시키고 군산시민의 염원인 새만금사업의 조기완공을 위해 앞장 설 것도 다짐했다.
 
 이들은 또 제2회 군산새만금 전국마라톤대회를 앞두고 이날 새만금방조제와 고군산군도의 화려한 비경 속에 열리게 될 마라톤 코스를 사전 답사했으며, 이를 적극 홍보해 많은 시민들이 참가하는 성공적인 마라톤대회가 되도록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한편 새만금사업 공사현장 방문은 군사지역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조직 회원 2천500여명이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어서 새만금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크게 증폭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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