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여웅 제일건설 대표이사)는 18일 이마트 군산점 광장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홍보와 상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여러 가지 지원과 상담을 받고, 양연식 군산의료원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장 등이 함께 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전주지검 군산지청이 2004년 10월부터 군산과 익산 지역 범죄피해자들이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인 고통으로부터 구제하고 이들이 정상적인 생활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설립을 추진해 2005년 2월 개원했다.
현재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총괄지원위원회, 의료전문위원회, 법률전문위원회, 상담전문위원회로 구성됐으며 변호사, 의사, 피해자 전문상담자 등 총 60여명의 전문지원위원이 범죄피해자들에게 의료, 법률, 상담, 긴급 생계비 지원 등의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산과 익산지역의 모든 범죄피해자들은 언제든지 센터에서 필요한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전화상담은 1577-1295번이나 (063)452-3012번을 이용하면 된다.
직접 방문상담을 필요한 때는 군산시 조촌동 880번지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5층 508호실에 마련된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