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급 군산지부(지부장 윤한호)가 4년 동안 군산시 학대피해아동과 가족 회복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선급 군산지부는 올해도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현경)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선급 군산지부는 2023년부터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군산시 학대피해아동과 가족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역시 군산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기능회복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조현경 관장은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가정을 위해 오랜 기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선급 군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가정의 가족 기능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윤한호 지부장은 “후원금이 군산시 학대피해아동가정 안전과 행복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선급 군산지부는 바다에서 인명‧재산 안전과 해양 환경 보호를 도모하고 해사 산업 발전과 조선, 해운‧해양 관련 기술진흥을 목적으로 1960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선급의 군산지부로 전북도 전 지역과 충청남도 일부지역(서천‧보령군)을 관할하며 선박 관련 각종 검사‧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