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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뺑소니에 치여 숨져

한 여고생이 뺑소니 운전자로 인해 꽃다운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21 12:04:4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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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고생이 뺑소니 운전자로 인해 꽃다운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A(18)양이 최근 성산면 도암리 마동마을 인근서 집으로 귀가하던 중 무면허와 음주 운전을 한 이모(36)씨의 차량에 치어 숨졌다.



이 과정에서 이씨는 무면허 등 가중처벌이 두려워 A양을 방치한 채 현장에서 도주했으며, A양은 싸늘한 주검이 된 채 다음날 아침 인근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이에 뒤늦게 양심에 가책을 느낀 이씨는 경찰에 자수의사를 밝혔으며, 현재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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