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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교서 선배가 후배 성추행 ‘파문’

특성화 고교로 지정된 군산 A고등학교에서 선후배간 폭행과 성추행이 발생, 파문이 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21 16:29: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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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고교로 지정된 군산 A고등학교에서 선후배간 폭행과 성추행이 발생,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피해 학생 학부모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최근 군산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학부모와 고소 내용 등에 따르면 피해자 B군(1년) 등 3명은 지난 1월 초순부터 8월까지 이 학교 상급생인 C군(3년)에게 기능 훈련실 및 기숙사에서 폭행과 성추행을 당했다는 것.



피해자들은 가해자 C군의 강요에 의해 걸레 빤 물을 마시고, 성기를 만지는 등 폭행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학교 측은 지난달 9일 수사기관 등으로 구성된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개최했으며 가해자 C군에게 2개월의 특별교육 징계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피해자 B군은 이번 사태로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간 상태다.



한편 이번 사건을 관련기관에 신고한 교사들은 학교 측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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