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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는 22일 군산시의 추천을 받아 학업성적 우수 고교생 12명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24 09:05:2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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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는 22일 군산시의 추천을 받아 학업성적 우수 고교생 12명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지엠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은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품행이 단정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연수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장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자 열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이 많다”면서 “그런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금 지원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고세운 한국지엠 군산노동조합 지회장은 “조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한마음재단에 매달 일정금액을 후원해 만든 기금으로써 지역 내 학업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 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진수 군산시 인재양성과장은 “한마음재단의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경제적 빈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학업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장학금 수혜자들을 초청해 공장견학과 식사를 대접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마음재단과 군산시는 학교장과 지도교사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들을 선발,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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