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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수청, 설 명절 대비 하역현장 안전캠페인 펼쳐

안전위해요소 점검, 현장 근로자들 의견 청취도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2-10 14:42: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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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하역현장 안전캠페인을 펼쳤다.

 

군산해수청은 10일 군산항 4부두 자동차 하역현장에서 항운노조, 하역회사, 군산항안전관리자협의회 등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눈·얼음 등에 의한 미끄러짐 예방 등을 주제로 항운노조, 하역회사 직원, 자동차 검수와 고박업체 근로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장 근로자들의 항만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안전캠페인과 병행해 항만시설과 선박 작업현장에 대한 안전위해요소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근로자들 의견을 청취했다.

 

류승규 청장은 “안전한 하역은 군산항 발전의 초석이다”며 “무사고 항만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행동과 의식이 우선이며 하역회사에서도 안전교육과 시설물 투자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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