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새만금경자단, 새만금 시대 활짝

지난 2009년 11월 새만금산업단지 1공구(군산시 오식도동 소재)에 착공한 새만금산업단지 홍보전시관 및 사옥이 완공됨에 따라 26일부터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안치호)이 입주해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하게 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25 09:18:1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난 2009년 11월 새만금산업단지 1공구(군산시 오식도동 소재)에 착공한 새만금산업단지 홍보전시관 및 사옥이 완공됨에 따라 26일부터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안치호)이 입주해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하게 됐다.

바다를 향해 전진해가는 배의 모습을 형상화한 홍보전시관 및 사옥은 새만금 내부에 건축되는 첫 번째 건축물로 3만3000㎡의 대지위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축됐으며, 경제청동과 홍보관동, 부대시설동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사는 새만금을 표현할 수 있도록 환경친화적 그린빌딩 개념을 도입 건립해 지열 및 태양광을 적용한 건물로 필요 에너지의 60% 이상을 자가발전시스템으로 공급하는 건물로써 국가 에너지 정책의 선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건물 옥상부에서 지면까지를 녹지로 조성함으로써 새만금의 ‘저탄소녹색성장의 랜드마크’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1층 로비와 6층 전망대에는 국내외 투자자는 물론 일반 방문객에게 산업단지의 비전을 제시하고 향후 조성과정을 입체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전시관이 들어서 있다.

특히 로비 전시공간에 지름 4m의 대형 원형 조형물과 산업단지의 하루를 체험할 수 있는 그린라이프(Green Life) 24시를 비롯해 미디어 비전, 가상현실체험, 3D 입체영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공간이 설치돼 있다.

안치호 단장은 “신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들은 새만금이라는 아무것도 없던 제로의 공간에서 무한한 잠재력이 내재된 놀라움의 공간으로 변화해 가는 산업단지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