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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개선이 삶의 질 개선”

군산시가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25 09:38:1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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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
시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으로 지난 상반기에 1억3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55동의 정비를 완료했고, 하반기에는 1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1월 말까지 50동의 정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은 자가주택을 보유하거나 장기간 무상임대 주택에서 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자로서 동당 지원액은 250만원 이내이며 지원 범위는 지붕개량, 도배, 장판, 도장, 문․창틀 보수, 보일러 수리 등이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전문기술을 보유한 건설업체 등의 협조․지원을 받아 노후된 주택을 고쳐주는 사업으로 군산시가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추진한 사회취약계층 주택 개보수사업의 경우에는 1차 사업에 9억원의 사업비로 150동 정비를 완료했고, 2차 사업은 지난 10월 14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46동 정비에 착수해 내년 3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자가 주택을 보유한 경우이며, 지원액은 600만원 이내로 지원범위는 지붕개량, 도배, 장판, 도장, 문․창틀 보수, 보일러수리 등이다.
이 사업은 LH공사에서 건설업체를 선정해 사업을 하도록 하고 시는 재정지원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 지원대상자를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격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에 보다 많은 혜택이 주어져 고루 잘사는 도시, 군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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