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허성환)과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이하 군익범피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범죄 피해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군산지청과 군익범피센터는 지난 11일 범죄피해로 인해 정서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슬럼프에 빠져있는 피해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을 받은 한 범죄피해자는 “피해의 고통으로 망망대해에 혼자 있는 것 같았는데 새로운 삶의 기적을 만들어줘 감사드린다”며 “속히 좌절을 극복하고 고통받고 있는 다른 피해자들에게 귀감이 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원요 이사장은 “과거 아픈 기억에서 벗어나 하루빨리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일상생활로 돌아가 새로운 삶에 지평을 열어가길 기대하며 작은 선물이지만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환 지청장도 “용기를 내 고통을 이겨내고 있는 피해자들 모습에서 오히려 감사함을 느낀다"며 "따뜻한 선물처럼 몸도 마음도 따뜻하고 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