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원예농협(조합장 고계곤)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신용사업, 공판사업, 군산짬뽕라면 등 농산물 가공식품 판매사업으로 영업손익 약 1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한해 조합원에 교육지원사업비로 약 10억원을 집행했다
아울러 선진지 견학, 건강검진 지원, 종자‧종묘 지원, 손‧자녀 장학금 지원, 꾸러미 지원, 천일염 공급, 조합원 영농교육, 간행물 보급, 농업인 안전보험, 농작물 재해보험, 단체 상해 보험 등 조합원 복지증진에도 노력했다.
군산원협은 12일 제58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같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이날 김범석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장과 이태세 군산원협 전 조합장을 비롯해 이‧감사, 대의원,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상임이사, 이사, 비상임 감사를 선출했고 전북도지사표창, 군산시장표창,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표창 등 50여명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상임이사 선거에서는 이민호 상임이사가, 이사 선거에서는 박노훈, 조계연, 박성진, 박순녀, 이세창, 조남창, 김정자, 최병은 총 8명의 이사가 선출됐다.
또 비상임감사 선거는 채광석, 김태환 조합원이 무투표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