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린이집(원장 한지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월명동은 우리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사들이 함께 모은 성금 538,69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성금은 원아 20명과 교사들이 ‘사랑의 열매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마련했다.
그동안 우리어린이집은 고사리손이 모은 정성을 모아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도 월명동 특화사업과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지오 원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원아들과 교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건설기계연구원, 소룡동에 온정의 백미 기탁
해마다 지역사랑 이어와
한국건설기계연구원(원장 채규남)이 3년째 매해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20kg 백미 5포(환가액 30만원 상당)를 소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외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채규남 한국건설기계연구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국내 건설기계 분야 대표 연구기관으로 건설기계와 상용차 등 시험·인증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개정면 주민자치위·주민 양기환씨, 온정 나눔 '훈훈'
선물꾸러미와 백미 30포로 이웃사랑 실천
개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윤례)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만원 상당 선물꾸러미 30세트(총 현금가 약 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성품은 개정면 주민자치위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화장지, 김, 세제, 떡 등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또 능동 1구 주민 양기환 씨가 주민자치위의 지속적 선행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백미(10kg) 30포를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윤례 주민자치위원장은 “소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양기환 씨는 “주민자치위에서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으는 모습에 감동해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