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경찰서, 설 명절 앞두고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종력

전통시장 등서 예방수칙 안내, 금융기관에 협조 당부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2-13 17:30:0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는 설 명절을 앞두고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활동에 나섰다. 

 

군산경찰서는 13일 공설시장, 수산물종합센터 등에서 고령층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이날  군산경찰서는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돈 이야기가 나오면 일단 전화를 끊고 112 또는 가족에게 먼저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금융기관을 방문해 명절 기간 현금 유통 증가에 따른 범죄예방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의심거래 발견 시 신속한 신고 등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임정빈 군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들뜬 분위기를 틈탄 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릴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모르는 링크 클릭 금지’, ‘전화로 현금 요구 시 즉시 끊기’ 등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 가족들과 평온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