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어린이교통공원(원장 조동용)과 공단 내에 위치한 전북은행 새만금지점(지점장 소근섭)이 10일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날 업무제휴식은 연간 3만명 이상 찾는 군산의 대표적인 어린이 교육기관인 군산어린이교통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쓰레기수거 등 환경정비사업 일환으로 진행하겠다는 업무협약식이다.
업무제휴식에 앞서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임직원들은 군산어린이교통공원에 찾아 쓰레기 줍기 등 주변환경 정리를 진행했다.
소근섭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지점장은 “교통공원과 업무제휴식을 통해 사회환원이라는 전북은행 창립취지를 살릴 수 있는 사회 봉사활동을 찾던 중 인근에 위치한 교통공원에 눈을 돌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기관인 교통공원에 미약하지만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