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 맛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공연 한마당이 오늘 28일 오후 4시에 맛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월명동 맛의 거리, 근대문화유산 및 근대역사박물관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를 위한 것으로 군산예총이 주최하고 월명상가번영회가 주관한다.
이날 행사는 실버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군산시 공무원 가수 강호성 등 대중가수 초청 공연, 팝가수 공연, 민요 한마당, 악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이성당을 포함해 맛의 거리 26개 음식점의 총 구매금액 10% 할인행사도 실시된다.
박노석 월명상가번영회장은 “맛의 거리 문화예술공연 한마당을 통해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상생의 지역공동체 구현 및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식 월명동장은 “앞으로도 이 같은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체험형 테마사업을 집중추진 해 관광수익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기능증진의 시대적 요구에 부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월명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해 10월 이성당에서 옛 월명동사무소 블록 770m 구간을 월명동 맛의 거리로 정하고 특성화사업 추진, 지역상권 부활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