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동주민센터(동장 김형숙)가 26일 관내유휴지에서 재배한 고구마 130박스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신풍동 단비봉사단원, 자활사업근로자, 직원 등 30여명은 지난 25일 주민센터 인근 유휴지 500㎡에서 재배한 호박고구마를 수확했으며 이를 10kg 130박스에 나누어 담아 관내 경로당 및 홀로 사시는 어르신, 소년소녀가장세대에 전달했다.
김형숙 신풍동장은 “유휴지를 활용한 특화작물 재배사업은 공한지 정비를 통한 지역 환경개선 효과와 함께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