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장공업(대표이사 박두원)이 26일 백미 150포를 성산면(면장 추미혜)에 기탁했다.
신장공업은 지난 22일 공장 준공식에서 화환대신 받은 700만원 상당의 쌀(20kg, 150포)을 이웃을 위해 기탁한 것이다.
군수부품과 산업기계를 생산하는 신장공업은 성산면 도암리 4200㎡ 부지에 990㎡의 생산시설과 660㎡규모의 연구소 등을 갖춘 기업으로 직원 2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박두원 대표는 “기부도 투자라는 생각으로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지역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눔과 행복을 공유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