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 맛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한마당이 지난 28일 개최돼 원도심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태 도의원, 박정희, 최동진, 이복, 김영일 시의원, 월명동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실버합창단 공연, 대중가수 공연, 팝가수 공연, 민요 한마당 등의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져 공연을 찾은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월명상가 번영회원들은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맛의 거리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행운권 200매를 후원하고 이성당을 포함한 맛의 거리 25개 업체에서는 당일 10% 할인 행사를 실시해 공연을 찾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홍식 월명동장과 박노석 월명상가 번영회장은 “월명동 맛의 거리와 근대 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수익 증대를 통한 원도심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맛의 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