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는 자율 안전관리 정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모집한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도는 영업주 자긍심을 높이고 자율적 소방 안전관리를 정착·유도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모집 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관내 다중이용업소로 ▲공표일 기준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한 ▲자체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종업원 소방 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 실시하고 공표일 기준 최근 3년간 관련 기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될 경우 우수업소 인증표지 부착, 인증기간 동안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영업주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 네이버 등 포털 표기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김현철 서장은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관내 다중이용업소의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